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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9일 목요일
뉴스홈 > 불교칼럼 > 법응스님의 청정승가
[기고] 비전문가 정권이 국토와 국민을 사지로 내 몬다 [10-03-11 10:42]
국가경영을 책임진 대통령은 전문가로서 늘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야 한다. 또한 전문가는 국방 및 정보와 수사기관의 장을 비롯한 고위급들이며 넓은 의미에서 공직의 종사자 모두를 말한다. 물론 기업의 경영자나 모든 단체의 장은 늘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사회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에도 태평한 듯하다

[기고]아는가? 대웅전 밑에 인공지진 [10-02-11 22:38]


[기고]대통령의 사과, 국정원장의 사퇴를 관철해야 한다. [10-02-01 00:01]
진정한 불교의 자주화, 국가권력으로부터 탈피는 10. 27 법난 기념관을 짓는 것이 아니라 ‘승가가 제정신’ 차리는 것이다

[기고]화쟁위원회 과제 [10-01-13 23:35]
화쟁위원회를 구성하려면 '사회갈등해결에 대한 불교적 이론의 토대 구축'이 선행되어야 하며,사회의 갈등에 대한 다양한 분야와 학자들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기고]종단재산 편취자 사회법 제소해야 [10-01-07 22:07]


[기고] 해인사 토지매각 안 된다 [09-12-05 22:54]
행사를 이유로 알토란같은 해인사 토지가 매각 혹은 수용 당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어렵다. 당해 토지에 국비나 도비의 지원으로 대장경을 기리는 기념건물이 들어서는 것도 아니고 보도대로라면 행사기간 내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정도다

[기고]중국정부의 공식사과 받아내야 한다 [09-11-27 23:39]
이는 중대한 외교 및 의전상 결례이다. 대면 자리에서 원고를 읽는 것은 통보와 협박성의 의도라 해석 가능하다. 한국불교와 조계종은 물론 우리 정부를 얕잡아 보고 사전 준비하고 의도한 것이라 판단해야할 것이다

[기고] 전두환·이명박 정부 문제와 원인 회피한 추대사 [09-09-30 17:37]
오늘날 종교편향의 수모를 당하는 것도 ‘不二보다는 작은 차이를 앞세운 승가의 잘못이 근본 원인’ 이라 규정하고 있어 양대 정권에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모양 세를 갖추며, 종단에 대한 내적인 책임만을 묻고 있다는 것이다

<기고>통도사 결의대회 이후 종단의 지속적 노력이 중요 [09-07-03 08:50]
불교계가 요구하는 법과 행정제도의 개선은 첫째도 둘째도 종단과 교역직 종무원들의 의지와 노력에 달렸다. 물론 대중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현실을 심각하게 직시하고 종단과 일선에서 뛰는 종무원들을 응원하고 후원해야 할 의무는 물론 책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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