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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5일 일요일
뉴스홈 > 불교칼럼 > 김호기의 여행에서 만난 벗
새해가 밝았습니다. [09-01-06 19:55]
2009년 기축년 새해를 맞아.

유난히 따뜻했던 수능일 [08-11-21 12:53]


새벽에 길을 나섰다. [08-10-13 21:26]
대나무 숲 사이 마른 바람 서걱거리는 새벽에 길을 나선다 안에서 들리던 밭은 기침소리 잦아질 때 불 꺼진 방문 앞 큰 절을 하고 돌아오지 않겠다며 꽉 깨문 입술 그렇게 겨울이 서른 세번 지난다

[08-09-16 11:21]


천년 세월 비친 법주사 금동미륵불 [08-09-08 16:39]
한 방울 떨어질 때 잠시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부처님. 처마끝에 기대서서 미륵불을 올려다 보는 사람들과 그들이 발 밑에서 미소를 띠고 있는 부처님을 번갈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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